제주지역 기업 체감 경기가 한 달 만에 크게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3월 기업심리지수는 89.5로 전달보다 4.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특히 기준선인 100을 밑돌며 기업들이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 0.1포인트 하락에 그친 것과 비교해 제주는 하락폭이 컸습니다.
이번 하락은 자금 사정과 업황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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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3월 기업심리지수는 89.5로 전달보다 4.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특히 기준선인 100을 밑돌며 기업들이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 0.1포인트 하락에 그친 것과 비교해 제주는 하락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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