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격 통보를 받은 현역 도의원들이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공천심사에서 부적격 통보를 받은 양경호, 김승준 도의원이 재심을 신청함에 따라 내일(1일) 재심위원회를 열어 심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양 의원은 사기전과, 김 의원은 폭행전과가 부적격 사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공천심사 기준에 따르면 사기와 폭행의 경우 금고와 집행유예 이상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 부적격 심사대상이 됩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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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공천심사에서 부적격 통보를 받은 양경호, 김승준 도의원이 재심을 신청함에 따라 내일(1일) 재심위원회를 열어 심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양 의원은 사기전과, 김 의원은 폭행전과가 부적격 사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공천심사 기준에 따르면 사기와 폭행의 경우 금고와 집행유예 이상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 부적격 심사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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