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에서 양귀비 4천여 주가 적발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나도양귀비'로 불리는 '파파베르 세티게룸 디시종' 4천 4백여 주가 압수됐습니다.
해당 종은 관상용 양귀비와 비슷하게 생겨 비전문가의 경우 혼동하기 쉽습니다.
이에 해경은 내일(1일)부터 4개월간 양귀비와 대마를 불법적으로 재배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나도양귀비'로 불리는 '파파베르 세티게룸 디시종' 4천 4백여 주가 압수됐습니다.
해당 종은 관상용 양귀비와 비슷하게 생겨 비전문가의 경우 혼동하기 쉽습니다.
이에 해경은 내일(1일)부터 4개월간 양귀비와 대마를 불법적으로 재배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