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는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한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가 올해부터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항 여객선과 마라도 정기여객선을 점검 대상에 새로 포함했다고 밝혔습니다.
승강기 점검도 강화해 숙박과 음식, 체험시설 전반을 소방과 전기.가스까지 함께 점검합니다.
수학여행 일정에 맞춰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결과는 학교에 제공됩니다.
이 서비스는 12년간 약 180만 명이 이용했고, 제주도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안전요원 인건비 등 일부 여행 경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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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제주항 여객선과 마라도 정기여객선을 점검 대상에 새로 포함했다고 밝혔습니다.
승강기 점검도 강화해 숙박과 음식, 체험시설 전반을 소방과 전기.가스까지 함께 점검합니다.
수학여행 일정에 맞춰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결과는 학교에 제공됩니다.
이 서비스는 12년간 약 180만 명이 이용했고, 제주도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안전요원 인건비 등 일부 여행 경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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