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희생자 추념식 당일 극우단체의 집회가 예고되면서 유족과 도민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JIBS 취재를 종합하면, 모레(3일) 제주4·3평화공원 인근에서 극우 단체의 집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달 미리 집회 신고를 마친 4·3희생자유족회와 같은 장소에서 극우 단체의 시위가 열리게 된 겁니다.
제주4·3범국민위원회와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오늘(1일) 성명을 내고 경찰의 집회 허가는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라며, 모든 역량을 동원해 왜곡과 폄훼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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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취재를 종합하면, 모레(3일) 제주4·3평화공원 인근에서 극우 단체의 집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달 미리 집회 신고를 마친 4·3희생자유족회와 같은 장소에서 극우 단체의 시위가 열리게 된 겁니다.
제주4·3범국민위원회와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오늘(1일) 성명을 내고 경찰의 집회 허가는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라며, 모든 역량을 동원해 왜곡과 폄훼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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