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신호 체계 최적화로 서광로 BRT 구간의 교통흐름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광양사거리부터 도령로 7호광장까지 3.1킬로미터 구간의 신호를 개선한 결과 차량 속도는 7.2% 향상됐고, 통행시간은 9% 줄었습니다.
또 출퇴근 시간대와 교통량이 적은 시간대의 평균 속도는 12.5% 증가하고, 통행.지체시간은 각각 11.9%와 24.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치도는 차량운행비용 등 연간 57억여 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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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광양사거리부터 도령로 7호광장까지 3.1킬로미터 구간의 신호를 개선한 결과 차량 속도는 7.2% 향상됐고, 통행시간은 9% 줄었습니다.
또 출퇴근 시간대와 교통량이 적은 시간대의 평균 속도는 12.5% 증가하고, 통행.지체시간은 각각 11.9%와 24.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치도는 차량운행비용 등 연간 57억여 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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