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철에 자주 발생하는 길 잃음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제주동부소방서는 오늘(1일)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 지역에서 드론과 구조견, 산악바이크 등을 이용한 수색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훈련은 고사리 채취객 등이 실종된 상황을 가정해 위치 파악부터 수색,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최근 5년간 고사리철인 4, 5월에 발생한 길 잃음 사고는 230여 건으로, 이 가운데 70퍼센트가량이 동부지역에 집중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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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소방서는 오늘(1일)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 지역에서 드론과 구조견, 산악바이크 등을 이용한 수색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훈련은 고사리 채취객 등이 실종된 상황을 가정해 위치 파악부터 수색,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최근 5년간 고사리철인 4, 5월에 발생한 길 잃음 사고는 230여 건으로, 이 가운데 70퍼센트가량이 동부지역에 집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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