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희생자 유족의 오랜 염원인 도외 발굴 유해의 신원 확인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와 4·3 행방불명인 유해에 대한 신원 확인 사업을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산 코발트 광산 등 도외 발굴 유해의 신원 확인 성과와 육지 형무소 희생자 조사, 재일동포 간첩 조작 사건 피해자 지원 문제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진실화해위는 유해 발굴 사업 확대를 위한 인력 지원과 피해자 신청 접수 홍보 등을 요청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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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와 4·3 행방불명인 유해에 대한 신원 확인 사업을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산 코발트 광산 등 도외 발굴 유해의 신원 확인 성과와 육지 형무소 희생자 조사, 재일동포 간첩 조작 사건 피해자 지원 문제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진실화해위는 유해 발굴 사업 확대를 위한 인력 지원과 피해자 신청 접수 홍보 등을 요청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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