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지사가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직무가 중단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지사가 4·3 희생자 추념식 직후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고, 지방자치법에 따라 직무가 정지되면서 박천수 행정부지사가 도지사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민주당 경선을 통과해 민주당 공천 후보가 되면 6월 3일까지 계속 업무가 정지되고, 경선에서 탈락하게 되면 곧바로 도지사직에 복귀하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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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지사가 4·3 희생자 추념식 직후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고, 지방자치법에 따라 직무가 정지되면서 박천수 행정부지사가 도지사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민주당 경선을 통과해 민주당 공천 후보가 되면 6월 3일까지 계속 업무가 정지되고, 경선에서 탈락하게 되면 곧바로 도지사직에 복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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