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배달이나 이동 노동자의 산재보험료 부담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배달이나 이동 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직종을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렸습니다.
지원금은 산재보험료 가운데 본인 부담분의 90%로, 1인당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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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배달이나 이동 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직종을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렸습니다.
지원금은 산재보험료 가운데 본인 부담분의 90%로, 1인당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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