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머물며 배우고 쉬는 청년 대상 장기체류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런케이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자는 5월과 6월 사이 일주일에서 2주 이상 제주 읍.면 지역에 머물며 교육과 체험에 참여하고, 숙박비 일부와 체험비를 지원받습니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 증가에도 체류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머무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신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에서 받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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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런케이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자는 5월과 6월 사이 일주일에서 2주 이상 제주 읍.면 지역에 머물며 교육과 체험에 참여하고, 숙박비 일부와 체험비를 지원받습니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 증가에도 체류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머무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신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에서 받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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