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민영방송인들이 울산에 모였습니다.
오늘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 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는 10개 민영방송사가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고, 미디어 환경 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AI 전환과 광고시장 위축 속에서도 지역방송의 공적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확인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제주자치도 지원으로 JIBS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한라산 표고버섯'이 작품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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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 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는 10개 민영방송사가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고, 미디어 환경 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AI 전환과 광고시장 위축 속에서도 지역방송의 공적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확인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제주자치도 지원으로 JIBS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한라산 표고버섯'이 작품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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