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실제 대중교통으로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 이용객이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2024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누적 이용객은 1만840명입니다.
노선형 탐라자율차가 4천868명, 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를 잇는 수요응답형이 3천960명, 성산 일대 관광형 일출봉 고도 2천12명을 기록했습니다.
통근,통학과 관광 수요가 나뉘며,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는 모습입니다.
제주도는 하반기 대형 자율주행 화물트럭 시험운행에 나서고, 완전 무인 단계인 레벨4 도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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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2024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누적 이용객은 1만840명입니다.
노선형 탐라자율차가 4천868명, 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를 잇는 수요응답형이 3천960명, 성산 일대 관광형 일출봉 고도 2천12명을 기록했습니다.
통근,통학과 관광 수요가 나뉘며,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는 모습입니다.
제주도는 하반기 대형 자율주행 화물트럭 시험운행에 나서고, 완전 무인 단계인 레벨4 도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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