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농지 이용 실태 전수조사와 관련해 대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국농민회 제주도연맹은 오늘(23일)기자회견을 갖고 자체 표본 조사 결과, 도내 농민 70% 이상이 임차농으로 파악됐다며 이번 조사를 계기로 생업에서 쫒겨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우려했습니다.
또 이번 전수 조사가 경자유전을 위한 당연한 조치임을 인정한다면서도 도내 임차농을 위한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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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 제주도연맹은 오늘(23일)기자회견을 갖고 자체 표본 조사 결과, 도내 농민 70% 이상이 임차농으로 파악됐다며 이번 조사를 계기로 생업에서 쫒겨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우려했습니다.
또 이번 전수 조사가 경자유전을 위한 당연한 조치임을 인정한다면서도 도내 임차농을 위한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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