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계 마을어장에 전복과 홍해삼 등 수산 종자가 방류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도내 80여 곳의 어촌계를 대상으로, 모두 206만 마리의 수산종자를 2차례 나눠 방류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분자기 종자 40만 마리가 방류되는 등 상반기 방류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치도는 어장 자원 회복과 어촌계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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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도내 80여 곳의 어촌계를 대상으로, 모두 206만 마리의 수산종자를 2차례 나눠 방류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분자기 종자 40만 마리가 방류되는 등 상반기 방류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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