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고 조업한 어선 4척이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7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애월항과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채 조업한 소형 어선 4척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법에 따르면 승선 인원이 소규모인 경우 반드시 구명조끼 또는 구명의를 착용해야 합니다.
이밖에도 해경은 오늘(28일) 새벽 1시쯤 제주시 삼양동 갯바위에서 소라 270여 마리를 맨손으로 불법 채취한 40대 여성을 붙잡았습니다.
불법 채취한 소라 13kg은 현장에서 모두 방류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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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7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애월항과 비양도 인근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채 조업한 소형 어선 4척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법에 따르면 승선 인원이 소규모인 경우 반드시 구명조끼 또는 구명의를 착용해야 합니다.
이밖에도 해경은 오늘(28일) 새벽 1시쯤 제주시 삼양동 갯바위에서 소라 270여 마리를 맨손으로 불법 채취한 40대 여성을 붙잡았습니다.
불법 채취한 소라 13kg은 현장에서 모두 방류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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