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당원' 의혹으로 재투표가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강정범 예비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어제(27)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20%와 일반 유권자 ARS 80% 방식으로 경선을 다시 진행한 결과 강정범 예비후보가 6.3지방선거 오라동 선거구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에선 32개 선거구 중 조천읍과 한림읍을 제외한 30개 선거구 후보가 모두 확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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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어제(27)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20%와 일반 유권자 ARS 80% 방식으로 경선을 다시 진행한 결과 강정범 예비후보가 6.3지방선거 오라동 선거구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에선 32개 선거구 중 조천읍과 한림읍을 제외한 30개 선거구 후보가 모두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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