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을 등반하다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7일) 아침 8시쯤 한라산 성판악 코스에서 60대 미국인 관광객이 넘어져 오른쪽 팔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관광객은 응급 처치 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27일) 오후 1시 50분쯤에도 한라산 성판악 코스를 등산하던 70대 남성이 넘어지면서 오른쪽 손목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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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7일) 아침 8시쯤 한라산 성판악 코스에서 60대 미국인 관광객이 넘어져 오른쪽 팔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관광객은 응급 처치 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27일) 오후 1시 50분쯤에도 한라산 성판악 코스를 등산하던 70대 남성이 넘어지면서 오른쪽 손목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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