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인 오늘(8일) 제주도지사 후보들이 잇따라 어르신 복지 공약을 내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재생에너지 수익과 연계한 기본연금과 방문 건강 돌봄 확대를 내세웠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읍면지역 '1000원 택시'와 병원 예약부터 귀가까지 지원하는 동행 서비스를 공약했습니다.
고령층 이동 불편과 의료 접근성이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지역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8.9%까지 올라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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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재생에너지 수익과 연계한 기본연금과 방문 건강 돌봄 확대를 내세웠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읍면지역 '1000원 택시'와 병원 예약부터 귀가까지 지원하는 동행 서비스를 공약했습니다.
고령층 이동 불편과 의료 접근성이 선거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지역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8.9%까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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