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가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닷컴에 입점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제주개발공사는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7월까지 징둥닷컴에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한인 시장 중심이었던 판매를 현지 소비자 대상으로 넓히는 첫 온라인 진출입니다.
칭다오 직항 노선을 활용한 물류 체계도 구축해 배송 효율과 공급 경쟁력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개발공사는 현재 17개국에 연간 1만 톤 규모를 수출 중이며 2035년까지 수출량 10만 톤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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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는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7월까지 징둥닷컴에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한인 시장 중심이었던 판매를 현지 소비자 대상으로 넓히는 첫 온라인 진출입니다.
칭다오 직항 노선을 활용한 물류 체계도 구축해 배송 효율과 공급 경쟁력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개발공사는 현재 17개국에 연간 1만 톤 규모를 수출 중이며 2035년까지 수출량 10만 톤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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