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전국 평균 폭염 일수와 열대야 일수, 집중 호우 발생 빈도가 1970년대에 비해 많게는 3배가량 급등한 가운데, 기상 특보 체계가 강화됩니다.
기상청은 기존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에 이어 최상위 경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 단계를 신설하고, 극단적 수준의 집중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성 호우 긴급 재난 문자'를 신설해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의 특보 구역이 기존에는 8곳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오는 6월부터는 10곳으로 세분화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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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기존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에 이어 최상위 경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 단계를 신설하고, 극단적 수준의 집중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성 호우 긴급 재난 문자'를 신설해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의 특보 구역이 기존에는 8곳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오는 6월부터는 10곳으로 세분화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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