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진료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제주대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권역 책임 의료기관 인공지능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9억 5천여 만원을 투입해 시스템 구축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CT와 엑스레이 판독 뿐만 아니라, 심전도 분석, 위험 평가 등으로 활용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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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권역 책임 의료기관 인공지능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9억 5천여 만원을 투입해 시스템 구축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CT와 엑스레이 판독 뿐만 아니라, 심전도 분석, 위험 평가 등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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