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대할망전시관 소장 자료를 안정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수장고 개선 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1억 원을 투입해 설문대할망전시관 수장고 공간을 재배치하고, 관련 시설을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장고의 유물 수장률은 기존 90%에서 50%로 대폭 낮춰져 향후 추가될 자료를 수용할 공간이 확보됐고, 습기 제거 기능을 갖춘 장치 등이 확충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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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1억 원을 투입해 설문대할망전시관 수장고 공간을 재배치하고, 관련 시설을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장고의 유물 수장률은 기존 90%에서 50%로 대폭 낮춰져 향후 추가될 자료를 수용할 공간이 확보됐고, 습기 제거 기능을 갖춘 장치 등이 확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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