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추진되는 가스발전소 신설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오늘(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시 구좌읍, 삼양동 등 부지에 들어서는 300메가와트 가스발전소 신설계획을 원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체는 현재 전력계통이 가스발전을 추가로 수용할 여력이 없고 도내 가스발전소가 이미 적자구조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의 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보급계획과도 충돌된다고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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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오늘(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시 구좌읍, 삼양동 등 부지에 들어서는 300메가와트 가스발전소 신설계획을 원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단체는 현재 전력계통이 가스발전을 추가로 수용할 여력이 없고 도내 가스발전소가 이미 적자구조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의 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보급계획과도 충돌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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