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7억여원이 투입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7억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사업에 선정된 286개 농가를 중심으로 노루망과 조수류 퇴치기 등 예방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사업은 관련 조례에 따라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되는데, 지금까지 114개 농가에 2억7천만원이 집행됐습니다.
제주시는 사업에 착수하지 않은 농가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포기 농가가 발생할 경우 후순위 농가를 대체 선정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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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올해 7억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사업에 선정된 286개 농가를 중심으로 노루망과 조수류 퇴치기 등 예방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사업은 관련 조례에 따라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되는데, 지금까지 114개 농가에 2억7천만원이 집행됐습니다.
제주시는 사업에 착수하지 않은 농가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포기 농가가 발생할 경우 후순위 농가를 대체 선정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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