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열리는 전국체전 등 대형 체육행사를 앞두고 도내 보건소의 재난의료 대응 태세 점검이 실시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 달까지 도내 6개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대상으로 비상연락망과 출동 장비, 응급약품 등을 점검하고 재난의료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에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현장 응급의료 대응 능력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재난의료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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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다음 달까지 도내 6개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대상으로 비상연락망과 출동 장비, 응급약품 등을 점검하고 재난의료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에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현장 응급의료 대응 능력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재난의료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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