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업 생산·소비 동반 감소.. 마트 판매 9.6%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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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강한 장맛비 예고...내일까지 180mm 이상

오늘(30일) 제주는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제주시 26도, 서귀포시 25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오늘(30일)부터 장마가 시작돼, 내일(1일) 밤까지 산지 180밀리미티터, 해안지역에 많은 곳은 10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호우 예비 특보도 내려진 가운데 산지는 오늘(30일) 밤부터, 다른 지역은 내일(1일) 새벽부터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에서 5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안전사고와 침수 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1일) 제주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에 분포되겠습니다. 또 산지는 초속 25미터, 해안지역 초속 15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 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상에서는 내일(1일)부터 물결이 강해져 제주도 남쪽바깥먼바다에 최고 3.5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어 풍랑 특보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1일) 전국날씨를 보면 광주와 부산은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 됐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대구 28도, 광주 29도 등을 보이겠습니다. 베트남 하노이와 중국상하이에는 비가 내리겠고, 일본 오사카는 흐리겠습니다. 제주는 당분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