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초순 제주지역 전력 수요가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전력거래소 제주본부는 올해 여름철 제주지역 최대 전력 수요가 다음 달 첫째 주 1,200메가와트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해 제주지역 최대 전력 수요는 1,231메가와트로 기존 역대 최고치였던 2024년 8월 5일보다 50메가와트가량 높습니다.
전력거래소는 공급 능력을 1,600메가와트 수준으로 확보했다며 설비 고장이나 출력 변동성에 선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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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거래소 제주본부는 올해 여름철 제주지역 최대 전력 수요가 다음 달 첫째 주 1,200메가와트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해 제주지역 최대 전력 수요는 1,231메가와트로 기존 역대 최고치였던 2024년 8월 5일보다 50메가와트가량 높습니다.
전력거래소는 공급 능력을 1,600메가와트 수준으로 확보했다며 설비 고장이나 출력 변동성에 선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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