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제주는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장맛비가 이어졌습니다.
한라산 산간을 중심으로 어제(30일)부터 오늘(1일)까지 2백 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고, 성산과 서귀포는 100밀리미터 가량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이 비는 내일(2일) 조금 약해지며 소강 상태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는 해제됐지만, 당분간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2일) 전국 날씨를 보면 남부 지방은 흐린 날씨가 예상되고, 서울과 청주는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지만 한때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일본 오사카는 비가 내리고, 중국 베이징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당분간 흐리고,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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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산간을 중심으로 어제(30일)부터 오늘(1일)까지 2백 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고, 성산과 서귀포는 100밀리미터 가량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이 비는 내일(2일) 조금 약해지며 소강 상태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는 해제됐지만, 당분간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2일) 전국 날씨를 보면 남부 지방은 흐린 날씨가 예상되고, 서울과 청주는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지만 한때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일본 오사카는 비가 내리고, 중국 베이징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당분간 흐리고,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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