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인력 부족으로 운영이 중단된 서귀포의료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이 재가동됩니다.
서귀포의료원은 도민 간병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전문 간호인력이 환자를 24시간 돌보는 병동으로, 신관 3층에서 30병상 규모로 운영됩니다.
의료원은 간호사 외에 요양보호사를 추가적으로 고용해 운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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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의료원은 도민 간병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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