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제주에서 유통된 식품이 모두 방사능 안전성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유통 식품 270여 건의 방사능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일본 원전 오염수 장기 방류로 인한 도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방사능 오염도를 상시 점검하고,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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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유통 식품 270여 건의 방사능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일본 원전 오염수 장기 방류로 인한 도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방사능 오염도를 상시 점검하고,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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