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제주가 국내 숙소 예약 인기 지역 2위에 올랐습니다.
여행플랫폼 놀유니버스가 7월과 8월 투숙 기준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제주의 숙소 예약 비중은 11%로 23%인 강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부산은 9%로 뒤를 이었습니다.
국내 숙소 예약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늘었고 캠핑과 카라반, 글램핑 예약도 102% 증가했습니다.
플랫폼 측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연경관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주로 여행 수요가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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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플랫폼 놀유니버스가 7월과 8월 투숙 기준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제주의 숙소 예약 비중은 11%로 23%인 강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부산은 9%로 뒤를 이었습니다.
국내 숙소 예약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늘었고 캠핑과 카라반, 글램핑 예약도 102% 증가했습니다.
플랫폼 측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연경관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주로 여행 수요가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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