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권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3배 넘게 늘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달 24일 개장 이후 이달 2일까지 서귀포시권 해수욕장 이용객이 만7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천400여명에 비해 3배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제주시권 증가율 31%를 크게 웃도는 수치고, 이른 무더위와 수온 상승에 개장 시기를 앞당긴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현재 제주도내 전체 해수욕장 이용객도 11만3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5천 가량 늘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지난달 24일 개장 이후 이달 2일까지 서귀포시권 해수욕장 이용객이 만7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천400여명에 비해 3배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제주시권 증가율 31%를 크게 웃도는 수치고, 이른 무더위와 수온 상승에 개장 시기를 앞당긴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현재 제주도내 전체 해수욕장 이용객도 11만3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5천 가량 늘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