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허파라 불리는 곶자왈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5년 단위 계획 수립이 본격화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내년 6월까지 곶자왈 보전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용역을 수행하는 제주연구원은 향후 5년간 적용될 곶자왈 보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맡게 됩니다.
이번 기본계획은 기존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곶자왈 지역 현황과 주요 추진 과제 등을 종합 검토해 현실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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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내년 6월까지 곶자왈 보전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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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본계획은 기존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곶자왈 지역 현황과 주요 추진 과제 등을 종합 검토해 현실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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