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를 통해 연간 300명 이상의 AI 실무 인력이 양성될 전망입니다.
특히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무상 AI 특화 훈련과 교육과정이 제공됩니다.
운영기관인 이스트소프트는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협력기관인 한라대학교는 인재 양성을 위한 훈련생 관리 등의 업무를 맡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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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를 통해 연간 300명 이상의 AI 실무 인력이 양성될 전망입니다.
특히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무상 AI 특화 훈련과 교육과정이 제공됩니다.
운영기관인 이스트소프트는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협력기관인 한라대학교는 인재 양성을 위한 훈련생 관리 등의 업무를 맡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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