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시 음주 운전 단속 결과 20여 명이 적발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6일부터 오늘(15일)까지 열흘간 불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21명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된 인원보다 50% 늘어난 것으로, 이 가운데 7명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밖에 처벌 기준에는 미치지 않았지만 음주 사실이 확인된 운전자도 15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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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6일부터 오늘(15일)까지 열흘간 불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21명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된 인원보다 50% 늘어난 것으로, 이 가운데 7명은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밖에 처벌 기준에는 미치지 않았지만 음주 사실이 확인된 운전자도 15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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