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유가공품 부패와 식중독균 오염 가능성에 대비한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유가공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고 밝혔습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유가공품 위생적 취급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등입니다.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영업정지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내려지고, 적발 업소에 대해서는 6개월 이내 재점검이 이뤄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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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유가공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고 밝혔습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유가공품 위생적 취급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등입니다.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영업정지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내려지고, 적발 업소에 대해서는 6개월 이내 재점검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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