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제주시 일부 해수욕장의 운영시간이 연장됩니다.
제주시는 오늘(15일)부터 한 달간 월정·삼양해수욕장은 저녁 8시까지, 야간 조명 시설을 갖춘 협재·이호테우해수욕장은 밤 9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장 운영 기간 취약 시간대 순찰이 강화되고, 위험구역 출입 통제 등 안전 관리 활동이 확대됩니다.
현재 해수욕장에는 안전 관리 인력 210여 명이 배치된 상태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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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오늘(15일)부터 한 달간 월정·삼양해수욕장은 저녁 8시까지, 야간 조명 시설을 갖춘 협재·이호테우해수욕장은 밤 9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장 운영 기간 취약 시간대 순찰이 강화되고, 위험구역 출입 통제 등 안전 관리 활동이 확대됩니다.
현재 해수욕장에는 안전 관리 인력 210여 명이 배치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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