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를 맞아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가 선보입니다.
제주자치도는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7월과 8월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산지천, 새연교 일대에서 체류형 야간관광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이호 필터 페스티벌'이 열리고, 산지천에서는 다음 달 '컬러풀 산지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또 새연교에서는 10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금토금토 새연쇼'가 펼쳐지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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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7월과 8월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산지천, 새연교 일대에서 체류형 야간관광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이호 필터 페스티벌'이 열리고, 산지천에서는 다음 달 '컬러풀 산지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또 새연교에서는 10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금토금토 새연쇼'가 펼쳐지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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