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참여한 후보자와 정당에 선거비용 40억 6천여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청구된 46억 9천여만 원을 심사해 6억 4천여만 원을 감액하고, 전체 86.6%를 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후보자 61명과 비례대표 도의원 당선인을 낸 정당 3곳입니다.
이 가운데 득표율이 10% 이상 15% 미만인 후보자 4명은 선거비용의 절반만 보전받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청구된 46억 9천여만 원을 심사해 6억 4천여만 원을 감액하고, 전체 86.6%를 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후보자 61명과 비례대표 도의원 당선인을 낸 정당 3곳입니다.
이 가운데 득표율이 10% 이상 15% 미만인 후보자 4명은 선거비용의 절반만 보전받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