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위 유지를 위한 재검증 현장실사가 시작됐습니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심사위원 2명은 오는 6일까지 나흘간 성산일출봉과 수월봉, 산방산.용머리해안 등 주요 지질명소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게 됩니다.
재검증 결과는 오는 11월 세계지질공원네트워크 이사회 심의와 12월 유네스코 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그동안 유네스코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해 왔다며 주민 참여형 지질공원 운영 성과와 지속 가능한 보전 의지를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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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선정한 심사위원 2명은 오는 6일까지 나흘간 성산일출봉과 수월봉, 산방산.용머리해안 등 주요 지질명소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게 됩니다.
재검증 결과는 오는 11월 세계지질공원네트워크 이사회 심의와 12월 유네스코 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그동안 유네스코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해 왔다며 주민 참여형 지질공원 운영 성과와 지속 가능한 보전 의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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