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LAFC를 제주에 초청하는 방안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제주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한동수 위원장은 어제(4) 미국 프로축구 LAFC의 조안나 디렉터를 만나 스포츠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오는 10월 LAFC를 직접 방문해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확정하면, 이번 교류를 발판 삼아 내년 손흥민 선수와 LAFC를 초청하는 이벤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년 해외 명문 구단을 초청하는 사업을 정례화하는 구상도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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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한동수 위원장은 어제(4) 미국 프로축구 LAFC의 조안나 디렉터를 만나 스포츠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오는 10월 LAFC를 직접 방문해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확정하면, 이번 교류를 발판 삼아 내년 손흥민 선수와 LAFC를 초청하는 이벤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년 해외 명문 구단을 초청하는 사업을 정례화하는 구상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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