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돌핀이 접근 중인 가운데,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이번 태풍에 대비해 긴급 구조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양수기 등 재난 대비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과 함께 피해 우려 지역의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경찰청도 오늘(5일) 전국 화상 회의를 통해 관할 해역별 취약 요소와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하고 선제적 안전 조치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이번 태풍에 대비해 긴급 구조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양수기 등 재난 대비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과 함께 피해 우려 지역의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경찰청도 오늘(5일) 전국 화상 회의를 통해 관할 해역별 취약 요소와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하고 선제적 안전 조치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