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운전자 교통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4일) 오후 3시 5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에서 승용차가 돌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인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4일) 아침 9시쯤에도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1톤 트럭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해 운전자인 80대 남성이 응급 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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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4일) 오후 3시 5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에서 승용차가 돌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인 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4일) 아침 9시쯤에도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1톤 트럭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해 운전자인 80대 남성이 응급 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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