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양귀비 압수량이 최근 4년 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양귀비 압수량은 12건에, 8천3백여 주로, 최근 4년동안 전체 압수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관상용으로 오인하기 쉬운 일명 '나도 양귀비'가 자생지에서 다시 자라나는 특성을 보이고 있는 만큼, 단속과 함께 예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제주해경은 오는 11월 말까지 해양 마약류 밀반입과 해양 종사자 마약 투약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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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양귀비 압수량은 12건에, 8천3백여 주로, 최근 4년동안 전체 압수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관상용으로 오인하기 쉬운 일명 '나도 양귀비'가 자생지에서 다시 자라나는 특성을 보이고 있는 만큼, 단속과 함께 예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제주해경은 오는 11월 말까지 해양 마약류 밀반입과 해양 종사자 마약 투약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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