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이 확대됩니다.
제주시는 추경 예산 17억 원을 투입해 공공 근로 40명과 청년 공공 일자리 20여 명 등을 추가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 인원은 이달 중순부터 공공 시설 환경 정비와 행정 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참여 자격은 18세 이상의 취업 취약 계층 도민으로, 기준 중위 소득의 70%를 넘거나 보유 재산이 4억 원을 넘으면 참여할 수 없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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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추경 예산 17억 원을 투입해 공공 근로 40명과 청년 공공 일자리 20여 명 등을 추가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 인원은 이달 중순부터 공공 시설 환경 정비와 행정 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참여 자격은 18세 이상의 취업 취약 계층 도민으로, 기준 중위 소득의 70%를 넘거나 보유 재산이 4억 원을 넘으면 참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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