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이 기후경제부지사 인사청문회회에 야당이 배제됐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인사청문위원 9명이 민주당 8명과 진보당 1명으로 구성돼, 제1야당의 검증 기회를 원천 차단한 여권 위주의 편의적 구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근 열린 제주시장 인사청문회 역시 맹탕 청문회라는 비판을 받았다며, 이번 청문회 역시 요식행위로 전락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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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인사청문위원 9명이 민주당 8명과 진보당 1명으로 구성돼, 제1야당의 검증 기회를 원천 차단한 여권 위주의 편의적 구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근 열린 제주시장 인사청문회 역시 맹탕 청문회라는 비판을 받았다며, 이번 청문회 역시 요식행위로 전락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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