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오늘(29일) 제주는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지만 찜통 더위도 함께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9일)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2도를 보였고, 체감온도는 구좌 35도, 서귀포 34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폭염이 계속됐습니다.
야간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오늘(29일) 기준 열대야 일수는 제주시 50일, 서귀포 48일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상청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일(30일)부터 모레(31일)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60밀리미터 가량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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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9일)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2도를 보였고, 체감온도는 구좌 35도, 서귀포 34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폭염이 계속됐습니다.
야간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오늘(29일) 기준 열대야 일수는 제주시 50일, 서귀포 48일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상청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일(30일)부터 모레(31일)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60밀리미터 가량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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