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 특별 자금이 지원됩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임금 등 단기 운영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억 원 규모의 특별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다음달 1일부터 23일까지 대출된 만기 1년 이내의 운전 자금으로, 금융기관 대출액의 최대 50%, 2억 원 이내를 금융기관에 저금리로 지원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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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임금 등 단기 운영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억 원 규모의 특별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은 다음달 1일부터 23일까지 대출된 만기 1년 이내의 운전 자금으로, 금융기관 대출액의 최대 50%, 2억 원 이내를 금융기관에 저금리로 지원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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