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일) 실종 신고됐던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9일) 오후 3시50분쯤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고, 신원 확인 결과 실종됐던 20대로 확인됐습니다.
어제(28일) 오후 2시 10분쯤 제주에 근무하는 군인 아들과 연락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소방과 해경은 헬기 등을 투입한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낚시를 갔다가 실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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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9일) 오후 3시50분쯤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고, 신원 확인 결과 실종됐던 20대로 확인됐습니다.
어제(28일) 오후 2시 10분쯤 제주에 근무하는 군인 아들과 연락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소방과 해경은 헬기 등을 투입한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낚시를 갔다가 실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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